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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절주절

기대

 

 

지지난주 화요일에 오리엔테이션을 했던 문화특강: 영화읽기 두번째 영화를 보는 날이 오늘이다.

 

지난주에는 추석 뒤로 내게 모처럼의 연휴라 빠진다고 했었고 나로서는 오늘이 첫 영화인데, 오늘 볼 영화의 제목을 어제 문자로 연락을 받아서 방금 검색해 보니 아주 기대가 된다. 핀란드 영화, 예술영화.

 

빼먹지 않고 잘 참석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, 이왕이면 영화보고 난 후에 이어지는 이야기나누기 시간이 의미있는 시간, 내게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. 그러나 기대는 말자. 그저 영화의 감흥을 깨지나 않으면 다행이라 생각하고.

 

삼십분 있다가 출발해야지. 룰루룰루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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